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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영어표현 vs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
| 작성자 |
프랙티쿠스릉흔드 |
작성일 |
2012-05-20 |
조회 |
1816 |
안녕하세요
미국에 꽤 오랜 시간을 살아 일반적인 회화에는 문제가 없다고 자만하던 독자입니다.
그런데 웬걸 얼마 전 미국회사에 입사하면서 한국인이 한명도 없는 커뮤니티에 섞이려니
미국인들이 실제 사용하는 실용영어와 내가 기본적으로 구사하는 영어는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죠.
그래서 영어 자체를 배우는 회화책보다 실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이나 숙어 등이 많이 나온 책을 구입하려고 검색하던 중 우연히 추린 책들 중에 두 권이 모두 프랙티쿠스에서 발행된 책이더라구요.
<생활밀착형 영어표현> vs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 일상회화편>
이 두 책 중에 저에게 더 도움이 될만한 책은 뭘까요?
물론 출판사 입장에선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소중한 책이겠지만
저자도 같은 분이고 행여나 중복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
<생활밀착형 영어표현> 같은 경우는 최근에 발행된데다 내용도 더 방대한 것 같고
후자 쪽은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고 알고 있지만 혹시 이 책에 내용을 더 한 것이 최근 발행된 책인가 싶기도 하네요...
물론 두 책의 다루는 내용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긴 합니다만, 두 책이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하네요.
계속해서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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