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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장승진 |
작성일 |
2018-12-11 |
조회 |
385 |
안녕하세요.
진퇴양난은 between the rock and a hard place라고 하거나 between the devil and the deep blue sea라고 합니다.
외국 유학이나 어학 연수 경험은 없습니다. 국내에서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운 적은 있고, 회사를 다닐 때는 교포인 직장상사와 영어로만 소통을 했습니다.
영어 구사 능력만, 특히 말하기 능력만 생각한다면 (최대한 어릴 때) 유학을 가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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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
영어답게 말한다는건 참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교육받은 '한국뇌' 안에 새로운 회로를 만드는 것이.. .
장승진 대표님의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라는 책 제목이 이 염원을 대변합니다.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이라 답변안주셔도 됩니다만.. 대표님은 유학은 한번도 안가셨는지요? 국내에서만 교육받고 공부하신건가요?
다음 질문은, '진퇴양난'이라는 영어 표현을 프랙티쿠스 홈페이지에서 대표님이 써놓으신걸 봤는데 잊어버렸습니다. catch 22 는 아니었고 between 뭐였습니다. 좀 알려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2018-12-11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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